매일신문

K리그 명예 전당 누가 오를까…세대별 선수 팬 투표 10일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출범 40주년을 맞아 'K리그 명예의 전당'에 오를 선수를 뽑는 팬 투표가 1일 시작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 팬 투표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선수, 지도자, 공헌자 부문으로 꾸려지는 명예의 전당은 올해부터 2년마다 헌액자를 선정한다.

시행 첫해인 올해, 선수 부문에서는 프로축구 출범 40주년의 의미를 담아 10년을 한 세대로 묶어 네 세대에서 한 명씩, 총 4명을 뽑는다.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가 200명의 은퇴 선수 중 60명을 골랐고, 은퇴·데뷔 시기, 전성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들을 다시 15명씩 4개 세대로 분류했다.

팬 투표를 포함해 선정위 자체 투표, 구단 대표자·미디어 투표 점수를 합산해 각 세대 최고 득점자가 최종 헌액자가 된다.

전체 점수 중 25% 비율을 차지하는 팬 투표는 K리그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간은 이날부터 10일까지로, 세대별로 2명에게 표를 줄 수 있다. 득표 현황은 8일까지는 공개되지만 9일과 10일에는 비공개 투표로 전환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이달 중 발표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쌍특검 법 도입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김재원 최고위원이 동조 단식에 나섰고, 이준석 개혁신당 ...
최근 국내 로봇 관련주들이 글로벌 제조 자동화 수요 확대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두산로보틱스가 20% 이상 급등한 가운데, 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 중인 임성근 셰프가 과거 세 차례 음주 운전 사실을 자발적으로 고백하며 사과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