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문수면 월호리서 화재로 주택 1채 반소, 임야 0.5ha 소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독자 제공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독자 제공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독자 제공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독자 제공

2일 오전 11시 23분쯤 경북 영주시 문수면 월호리의 한 주택에서 아궁이 관리 부실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주택 1채가 반소되고 인근 야산 0.5ha(헥타르)가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화재 진압에는 헬기 1대와 인력 66명, 소방차 등 장비 8대가 동원됐다.

소방 관계자는 "집주인 A씨가 아궁이에 불을 지핀 뒤 20여 분간 자리를 비운 사이, 주택과 인근 야산으로 불이 옮겨 붙었다"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