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대구 수성구 욱수골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 한 쌍이 산란하기 위해 포접 상태로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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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대구 수성구 욱수골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 한 쌍이 산란하기 위해 포접 상태로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7일 오후 대구 수성구 욱수골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 한 쌍이 산란하기 위해 포접 상태로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7일 오후 대구 수성구 욱수골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 한 쌍이 산란하기 위해 포접 상태로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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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대구 수성구 욱수골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 한 쌍이 산란하기 위해 포접 상태로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7일 오후 대구 수성구 욱수골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 한 쌍이 산란하기 위해 포접 상태로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7일 오후 대구 수성구 욱수골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 암수 한 쌍이 산란하기 위해 포접 상태로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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