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체육회는 지난 7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김점두 경북도 체육회장 등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3·24대 회장 이·취임식을 했다.
윤상훈 신임 회장은 "앞으로 4년간 체육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구미시체육회를 만들겠다"며 "올해 4월 전국생활대축전과 2024년 경북도민체육대회, 2025년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상훈 신임 회장은 지난해 12월 22일 치러진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2008년 경상북도 배구협회장, 2011년 구미시체육회 부회장, 2020년 구미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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