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농협, 산불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안동 천등산 일대…윤성훈 본부장 "건조한 날씨, 산불 우려↑…불씨 주의"

경북농협(본부장 윤성훈)는 8일 안동 천등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본부장 윤성훈)는 8일 안동 천등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본부장 윤성훈)는 8일 안동 천등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경북에서는 지난달 19일 안동 산불 이후 30여 건의 산불이 발생, 190㏊의 임야를 태웠다. 산림청은 이달 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56일 동안을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했다.

봄철 산불의 가장 큰 원인은 쓰레기 소각, 담뱃불 등 부주의가 대부분이다. 특히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까지 불어 대형 산불로 확산할 우려가 크다.

윤성훈 경북농협 본부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산 주변에서는 논‧밭두렁 태우기 등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경북농협은 꾸준한 캠페인을 통해 산불 예방과 환경정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농협(본부장 윤성훈)는 8일 안동 천등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본부장 윤성훈)는 8일 안동 천등산 일대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경북농협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