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더불어민주당,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겨냥한 ‘김건희 특검법’ 재발의했는데 발의자는 지난해 9월 최초 발의 때의 169명에서 15명으로 격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겨냥한 '김건희 특검법' 재발의했는데 발의자는 지난해 9월 최초 발의 때의 169명에서 15명으로 격감. '이재명 방탄'에 더 이상 들러리 서지 않겠다는 얘기?

○…윤석열 정부 강제징용 배상 해법에 미 국무부, 유럽연합,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에 이어 캐나다·영국·호주 외무장관과 독일 외무부도 환영 성명. '제2 경술국치' '계묘늑약'이라는 민주당, 듣고 있나?

○…이재명 민주당 대표 전 측근 유동규, 이 대표 측이 보낸 변호인이 "자신을 변호하는 게 아니라 수사 과정만 탐색해, 의심하기 시작했다"고 법정 증언. 변호인이 아니라 세작(細作)이었군.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