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대구역에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 피해복구훈련'에서 소방대원이 부상 입은 군인을 응급처치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유사시 다중이용시설 피해복구를 목표로 50사단 군병력 70여 명, 경찰·소방·지자체 3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서대구역에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 피해복구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부상 입은 군인들을 응급처치 후 호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유사시 다중이용시설 피해복구를 목표로 50사단 군병력 70여 명, 경찰·소방·지자체 3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서대구역에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 피해복구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부상 입은 군인들을 응급처치 후 호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유사시 다중이용시설 피해복구를 목표로 50사단 군병력 70여 명, 경찰·소방·지자체 3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서대구역에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 피해복구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부상 입은 군인들을 응급처치 후 호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유사시 다중이용시설 피해복구를 목표로 50사단 군병력 70여 명, 경찰·소방·지자체 3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서대구역에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 피해복구훈련'에서 의무대와 보건소 관계자가 부상 입은 군인을 응급처치 후 호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유사시 다중이용시설 피해복구를 목표로 50사단 군병력 70여 명, 경찰·소방·지자체 3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서대구역에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 피해복구훈련'에서 의무대와 보건소 관계자가 부상 입은 군인을 응급처치 후 호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유사시 다중이용시설 피해복구를 목표로 50사단 군병력 70여 명, 경찰·소방·지자체 3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서대구역에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 피해복구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부상 입은 군인들을 응급처치 후 호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유사시 다중이용시설 피해복구를 목표로 50사단 군병력 70여 명, 경찰·소방·지자체 3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서대구역에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 피해복구훈련'에서 의무대와 보건소 관계자가 부상 입은 군인을 응급처치 후 호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유사시 다중이용시설 피해복구를 목표로 50사단 군병력 70여 명, 경찰·소방·지자체 3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서대구역에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 피해복구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부상 입은 군인들을 응급처치 후 호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유사시 다중이용시설 피해복구를 목표로 50사단 군병력 70여 명, 경찰·소방·지자체 3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서대구역에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 피해복구훈련'에서 의무대와 보건소 관계자가 부상 입은 군인을 응급처치 후 호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유사시 다중이용시설 피해복구를 목표로 50사단 군병력 70여 명, 경찰·소방·지자체 3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서대구역에서 열린 '민·관·군·경·소방 통합 피해복구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부상 입은 군인을 응급처치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유사시 다중이용시설 피해복구를 목표로 50사단 군병력 70여 명, 경찰·소방·지자체 3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