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100년 농촌 저금리 대출' 출시…최저 연 3%대 금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상호금융이 고금리 시기 농가의 영농 비용 절감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차원에서 '함께하는 100년 농촌 저금리 대출'을 출시했다.

21일 농협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농협중앙회가 최대 1.65%의 이자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고객은 최저 연 3%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청년 창업농, 귀농인, 농·축협 조합원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농·축협에서 1인당 최대 5천만원, 2년 이내 기간으로 농업운전자금 용도 신규 대출 및 기존 영농자금 대환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대출 총 한도는 1조원으로, 농협은 최소 2만여 농업인에게 330억원 규모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고 있다.

손원영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장은 "농업인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릴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농업·농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