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연석 "아파트경비원 무시 의혹, 사실 무근…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유연석. 키다리스튜디오 제공
배우 유연석. 키다리스튜디오 제공

유연석이 과거 아파트 경비원을 무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유연석 소속사 킹콩바이스타쉽은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의혹을 제기한) 게시글 작성자를 상대로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할 예정"이라며 "현재 변호사 선임을 마친 상태로 강력한 법적 대응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유연석님의 인성은 사람 바이 사람인가 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자신의 아버지가 6∼7년 전 유연석이 살고 있는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했으며, 어느 날 아버지가 유연석에게 말을 걸었다가 삿대질을 당하는 등 무시를 당했고, 모멸감을 느껴 경비 일을 그만뒀다고 주장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토지거래허가 구역 내 세를 낀 비거주 1주택자의 주택 매수 시 실거주 의무 유예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사실...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권을 둘러싼 전관 특혜 의혹이 경찰 수사로 이어지며, 국토교통부는 입찰 비위 의혹이 확인된 도공 관계자 5명을 수사 의뢰...
대구 동구 팔공산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21대의 차량과 56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구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