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르신 삼시세끼 책임지는 ‘지지고 볶는 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 선남면 도흥3리 마을에 밑반찬 전달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선남면 도흥3리 여성회관에서 마을에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도흥3리 '지지고 볶는 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지지고 볶는 날' 사업은 월 1회 마을에 혼자 살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국과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안부를 확인하며 마을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취지의 사업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