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 사무국이 '제9회 DIMF 뮤지컬스타' 3라운드 경연 무료 관람 신청을 29일 오후 2시부터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9회 DIMF 뮤지컬스타'는 한국 최초&최대 규모의 청소년 뮤지컬 경연대회로, 뮤지컬 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이자 뮤지컬 배우 데뷔를 위한 필수 코스로 꼽힌다.
대회는 1~3, 파이널 라운드까지 총 4단계의 경연으로 구성돼 있다. 1라운드에는 총 895명이 지원을 했고, 3라운드에는 단 30명만이 진출한 상태다.
이번 3라운드 경연은 다음달 8일 오후 2시,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린다. 관람 예약은 29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전석 무료다.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은 "뮤지컬 꿈나무들의 순수한 열정이 가득한 무대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도록 관람 신청을 받고 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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