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플랫타익스체인지'(FlataExchange)가 28일 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창환·이하 대구예총)와 '대구예총 예술인 및 협회 발전을 위한 지원 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랫타는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파워풀 대구 페스티벌'에서 대구경북 지역 예술인을 위한 다양한 후원에 나선다. 후원 주요 내용은 ▷컨소시엄 지원 ▷홍보·마케팅 지원 ▷ESG 경영 환경 조성 등이다.
플랫타의 협력사인 NFT 플랫폼 엠투스(M2S)도 같은 날 대구예총과 예술인들의 NFT 활동 지원 및 대구시 지원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두 협약에서 예총 예술인들을 위한 NFT 관련 지원 및 협력, 대구지원사업 및 정부 사업 관련 상호 컨소시엄 지원,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장과 ABB(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창환 대구예총 회장은 "대구시의 가장 큰 연중 행사인 '파워풀 대구 페스티벌'에서 플랫타와 엠투스 그리고 대구시의 ABB 정책을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