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수성구 국립대구박물관에서 고(故) 이건희 회장 컬렉션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사전공개행사가 열렸다. 문화계 인사 및 언론인 등이 전시품을 감상하고 있다. 오는 7월9일까지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왕제색도 등 국보 6점, 대구 비산동 출토 청동기 등 보물 14점을 포함해 401점을 선보인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0일 수성구 국립대구박물관에서 고(故) 이건희 회장 컬렉션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사전공개행사가 열렸다. 문화계 인사 및 언론인 등이 전시품을 감상하고 있다. 오는 7월9일까지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왕제색도 등 국보 6점, 대구 비산동 출토 청동기 등 보물 14점을 포함해 401점을 선보인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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