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철 다중이용업소 이용 증가…화재예방 안전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소방서, 4월 한 달간 진행

대구달서소방서 관계자가 다중이용업소에서 화재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달서소방서 제공
대구달서소방서 관계자가 다중이용업소에서 화재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달서소방서 제공

대구달서소방서는 4월 한 달간 야간 화재취약시간대 운영하는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완화 더불어 봄철을 맞아 다중이용업소 이용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대상은 산후조리원과 유흥·단란주점 등이다. 점검 내용은 다중이용업소 화재취약요인 지도, 다중이용업주 의무사항 이행 여부 확인,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확인 등이다.

비상구나 소방시설 유지·관리 등을 지적받은 영업장은 보완이 이뤄지도록 조치명령을 발부할 예정이다. 소방시설 고장방치나 비상구 폐쇄 등 중대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과태료 등을 부과할 계획이다.

이진우 달서소방서장은 "화재취약시간인 야간에 운영하며 피난 동선이 복잡한 다중이용업소는 사고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야 구분하지 않고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