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친구 살해하고 야산에 유기한 20대 남성…모텔서 의식잃고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야산에 사체를 유기한 20대 남성이 붙잡혔다.

12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1시쯤 화성시의 한 술집에서 여자친구(20대)와 말다툼하다 자리를 옮겨 여자친구를 목 졸라 살해하고 수원 한 야산에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후 수원의 한 모텔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지만, 같은 날 오후 8시 40분쯤 의식을 잃은 채로 발견됐다. 현재 A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모텔로 이동하기 전 친구를 만나 여자친구를 살해한 사실과 시체 유기 장소를 털어놓은 점을 확인하고, 수원 야산에서 A씨 여자친구의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은 A씨가 깨어나는 대로 범행 경위와 장소 등을 수사할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