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랑스 그라스 지역 향료 '쏘지오'(SOZIO) 국내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쏘지오
사진= 쏘지오

프랑스의 향료업체인 쏘지오(SOZIO)가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쏘지오(SOZIO)는 프랑스 그라스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원료를 사용해 향료를 제조하는 기업으로서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론칭하기 위해 향료 전문 업체인 새로핸즈와 손을 잡았다고 전했다.

쏘지오(SOZIO)는 향료의 도시 프랑스 그라스 지역에 1758년 설립된 글로벌 향료 전문 기업으로, 인도, 홍콩, 미국, 인도네시아, 프랑스 등 6개국에 글로벌 생산처를 두고 있으며 265년의 긴 역사와 세계적인 조향 전문가들의 과학적 기술력을 자랑하는 프랑스 그라스 지역의 뛰어난 향료 전문 글로벌 리더 기업이다.

새로핸즈는 이번 계약을 통해 쏘지오(SOZIO)의 글로벌 생산처 (인도, 홍콩, 미국, 인도네시아, 프랑스 등 6개국) 중에서도 프랑스 그라스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향료를 직수입하여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의 계약으로 향후 국내에서도 향수, 생황용품,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 세계적인 조향 전문가들의 기술과 노하우가 축적된 프랑스 그라스 지역의 뛰어난 향료를 활용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향료의 사용이 늘어나고, 소비자들을 위한 보다 품질 높은 제품을 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년 위드 코로나 시행 이후 소비자들의 외출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로 다양한 프래그런스의 필요성과 개인 공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등 홈 프래그런스 사용의 증가가 예상된다. 그로 인한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와 그들의 개성을 표현하는 다양한 향료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 쏘지오(SOZIO) 프래그런스는 세계적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여 용도별, 콘셉트 별로 다양한 향료를 제시함으로써 개인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더 넓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쏘지오(SOZIO) 프래그런스는 새로핸즈를 통해 국내 공급되며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도 새로핸즈 쇼핑몰, 매장 등 온, 오프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향수, 화장품, 디퓨저, 룸스프레이 등 다양한 상품으로도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