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군파크루지, 조조칼국수와 '1천원의 행복' 업무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 군파크루지(대표 이동군·오른쪽)는 최근 조조칼국수(대표 김승현)와 소상공인 프로젝트를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슬로건은 '1천원의 행복' 이다. 조조칼국수 이용 손님에게 군파크루지 평일 7천원 할인권이 제공되고, 고객은 8천원 짜리 국수를 1천원에 먹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은 군파크루지가 청도를 비롯해 대구경북지역 소상공인 상생을 모토로 지역 경제 활성화가 목적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