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일 대구 수성구 일대 흐린 물 출수…수계 조정 영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0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지산1·2동, 범물1·2동 전부 및 중동, 두산동, 황금1동, 범어4동, 만촌3동 일부 지역 2만9천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흐린 물 출수는 운문댐 수위 저하로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함에 따른 것이다.

김선욱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