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는 '2023년 소중한 다수의 기부(소다수),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착한기부를 주제로 개인·사업자·기업·법인 단체 등 누구나 쉽게 기부할 수 있게끔 하려는 것으로, 소액이라도 정기 기부하도록 이끌어 기부 접근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2023년 소중한 다수의 기부, 나눔 캠페인'은 최근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과 함께 출범식을 열었다.
경북 23개 시·군 및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의 협조를 통해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며, 오프라인으로도 소다수 캠페인 행사를 열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92일간 진행한다. 5천원 이상 정기 기부할 수 있다. 희망자는 '2023년 소중한 다수의 기부, 나눔캠페인' 신청서를 작성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메일,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이번 소다수 캠페인을 통해 기부자들이 보다 더 쉽고 친근하게 기부할 수 있게끔 해 '기부'와 '나눔'이 일상에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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