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사회공헌재단이 11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을 찾아 장애 어린이의 건강 증진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13년부터 '장애 어린이 가족운동회', '후원금 전달' 등 10년째 장애 어린이를 위한 건강증진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김재섭 구미영업부 센터장, 정현숙 금융지점장, 이효주 부지점장, 전진수 시청점 지점장, 김휴진 구미시장애인체육관장이 참석했다.
김재섭 구미영업부 센터장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체육관과 함께 뜻 깊은 일을 할 수 있어 너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장애 어린이가 우리 사회 일원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휴진 구미시장애인체육관 관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김재섭 구미영업부 센터장님을 비롯한 DGB 사회공헌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장애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다양한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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