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지난 25일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사업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출산과 양육이 더 이상 개인이 아닌 사회적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놀이·체험·육아·보육 거점 시설을 갖추어 아이들과 양육자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안동시는 2024년 사업 시작을 목표로 올해부터 국비 확보에 나선다. 안동 시민의 응원과 보육 관계자 등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미세먼지와 황사, 자외선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이 구애받지 않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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