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초교~동서울, 시외버스 하루 6회 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부터 안동초등교 앞에서 시외버스 출발
오전 8시10분에서 오후 7시10분까지 2시간 간격

안동시청 전경
안동시청 전경

오는 7일부터 안동시 남문동 안동초등교 앞에서 동서울행 시외버스가 운행된다.

매일 오전 8시 10분 첫차를 시작으로 오후 7시 10분 막차까지 2시간 간격으로 하루 6차례 시외버스가 출발해 안동터미널을 경유해서 동서울까지 운행한다.

안동시는 이를 통해 원도심 주민들이 서울행 버스를 타기 위해 안동 터미널까지 15~20분 이상을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용요금은 성인 2만4천200원, 청소년 1만6천900원, 아동 1만2천100원이다.

조정철 안동시 교통행정과장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교통수요에 적극 대응해 원도심 운행을 시작하게 됐다"며 "교통 편익을 대폭 증대시키고 원도심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운행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