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제14회 대구 꽃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세계 속 경북을 표현한 꽃 장식물을 살펴보고 있다.
4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화훼산업 관련 172개 기관이 725개 부스를 열고 플로리스트 700여 명의 화훼 작품이 전시된다.
또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와 꽃 해설 투어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제14회 대구 꽃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이 탄소중립 실천 필요성을 이끼식물로 표현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2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제14회 대구 꽃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재활용품을 이용한 꽃 장식물을 살펴보고 있다.
2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제14회 대구 꽃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팔공산 봉우리들을 나무구조물로 표현한 '드림 오브 대구'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2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제14회 대구 꽃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제14회 대구 꽃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세계 속 경북을 표현한 꽃 장식물을 살펴보고 있다. 4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화훼산업 관련 172개 기관이 725개 부스를 열고 플로리스트 700여 명의 화훼 작품이 전시된다. 또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와 꽃 해설 투어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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