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시사기획 창'이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국군 초급 간부들이 현장에서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전국의 군부대를 찾아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국군 초급 간부 모집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병사들의 처우 개선은 진전되고 있는 반면, 초급 간부의 처우 개선은 진행이 더디면서 이 같은 기피 현상은 더욱 심해지고 있다.
취재진이 살펴본 군 초급 간부들의 처우는 다른 일반 공무원들에 비해 열악했다. 해양경찰은 현업공무원으로 분류가 되어 초과 근무시간만큼 전액 수당을 받지만, 해군은 비현업공무원이기 때문에 초과 근무수당에 제한을 두고 있다. 이 같은 문제 때문에 최근 6년 동안 해군 초급 간부 700여 명이 군복을 벗고 해양경찰로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군 초급 간부들의 복무 모습을 현장에서 진단하고, 국방력의 근간이 되는 이들 초급 간부들의 처우개선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전문가와 함께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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