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 고산도서관은 6월 과학 강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월부터 매월 격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는 과학 강연 프로그램 '수성인싸이언스'의 일환으로 오는 14일 백두성(前노원천문우주과학관장)이 '오로라사우루스, 극지의 공룡을 찾아 떠나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연다.
이어 28일은 '과학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왔을까 - 우주 역사와 흔적을 남기다!'의 총평시간으로 허현오((사)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팀장), 홍대길(국립대구과학관 본부장), 전영범(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초청해 토크콘서트를 연다.
전시실(지하1층)에는 천문학자가 직접 찍은 우주 사진전 ▷도서관으로 ON 밤하늘이 17일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10일 오후 2시에 사진작가이자 천문학자인 전영범 책임연구원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고산도서관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생활 속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발견하는 생활과학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달에는 ▷발효과학을 담은 한방차로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인 한약재와 약차를 알아보고 이를 활용해 한첩 쌍화탕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체험해 본다.
더불어 도서관 밖 도서관 6월 과학탐험대는 '기후 변화 속 지구의 1℃가 지닌 의미'를 주제로 21일(수), 10일(토), 17일(토), 24일(토)에 국립대구기상과학관, 암각화박물관, 태화강생태관을 탐방한다.
자세한 내용은 고산도서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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