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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 김천·구미 '미래차 부품, 전·후방 산업 지원'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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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까지 2023년 경북 지역혁신 클러스터 육성 참여기업 모집
김천, 구미 미래차 관련 기업에 사업화, R&D 기획, 인재 육성 등 지원

경산시 삼풍동 경북테크노파크 본원 전경. 매일신문DB
경산시 삼풍동 경북테크노파크 본원 전경. 매일신문DB

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가 오는 19일까지 '2023년 경북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비R&D(연구개발) 분야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경북TP는 7일 김천, 구미지역 미래 모빌리티 부품, 전·후방 제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기업에 사업화, R&D 사전 기획, 인재 육성 등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북TP는 참여 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지역사업평가단과 7일 오후 2시 구미시 산동읍 봉산리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찾아가는 혁신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참석, 지원사업 관련 문의사항은 경북TP 정책기획단 혁신사업기획센터로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지원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경북TP 홈페이지 사업 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된 김천, 구미에는 미래교통 안전 분야 클러스터가 조성돼 있다. 경북TP가 주축인 '경북 국가혁신융복합단지추진단'은 산업통상자원부, 경북도 지원 아래 이들 지역 특화산업인 미래 모빌리티 부품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자동차 패러다임이 미래차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정책 기획에서 기업 지원,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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