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수원, '2022 민방위업무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수원이 8일 행정안전부 사옥에서
한수원이 8일 행정안전부 사옥에서 '2022 민방위업무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8일 '2022년 민방위업무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방위업무 발전 유공 포상은 행정안전부가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민방위 분야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특별 검열을 거쳐 선정했다.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기관 가운데 기업은 한수원이 유일하다.

한수원은 그간 경주 본사와 울진 등 각 지역에 자리한 원전 본부에 직장민방위대를 편성해 민방위 물자와 장비 등을 관리해왔다. 또 유사시에도 회사의 업무에 소홀함이 없도록 민방위 훈련을 체계적으로 펼쳐왔다.

특히, 자체 민방위 대원 관리시스템을 통해 민방위 비상 동원체계를 갖추고, 공습상황에 대비한 대피시설도 효과적으로 관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안전은 한수원의 최우선 핵심가치"라며 "앞으로도 비상 대비태세를 확고히 갖춰 안정적으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