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홍배 달성군의원 "대관람차 등 화원유원지 관광 인프라 조성 적극 나서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원 가족테마파크 대관람차 조감도(안). 달성군 제공.
화원 가족테마파크 대관람차 조감도(안). 달성군 제공.
화원 가족테마파크 배치도. 달성군 제공.
화원 가족테마파크 배치도. 달성군 제공.
전홍배 대구 달성군의원.
전홍배 대구 달성군의원.

대구 달성군이 화원관광지에 100m 높이의 대관람차 건립(매일신문 4월 4, 26일 보도)에 나서는 가운데, 전홍배 달성군의원이 대관람차와 같은 관광 인프라를 적극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 군의원은 15일 열린 달성군의회 제306회 제1차 정례회에서 '화원읍 화원유원지 일대 관광 인프라 조성'이라는 주제의 5분 발언을 통해 "현재 대구시가 국·시비 302억원을 투입해 화원유원지 일대를 자연과 역사·문화가 결합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달성군도 이 일대에 대표 관광 콘셉트를 발굴해야 한다"며 "달성군이 최근 추진 중인 대관람차와 같은 킬러 콘텐츠를 계속해서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 군의원은 "달성군에 조성되고 있는 대구 제2국가산업단지, 법정문화도시,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S자 관광벨트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한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 각종 부대 시설의 확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달성군은 화원읍 성산리 화원관광지 내에 100억원가량의 사업비를 들여 휠 직경 80m, 높이 100m, 캐빈 36대 규모의 대관람차 건립을 추진 중이다. 높이 100m 규모의 대관람차는 좋은 관광 콘텐츠가 되는 동시에 낙동강 건너 강정고령보 디아크와 더불어 대구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달성군은 기대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에 대한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국토교통부는 오피스텔과 생활숙박시설 등의 분양계약 해약 기준을 손질하여 수분양자 보호를 강화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기 위한 '건축물의 분양...
래퍼 식케이(권민식)가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나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하며 재판이 진행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에 대한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예고하며,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경고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