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금오공대 LINC3.0 사업단이 최근 교내 청운대에서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의 질적 향상을 위한 통합 워크숍을 열었다.
금오공대 LINC3.0 사업단 K-ICC센터 주관으로 열린 워크숍에는 과제 책임을 맡고 있는 교수, 참여 기업 연구원,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산학공동 기술개발 과제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기술개발을 통해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고,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금오공대는 대구경북에 있는 금오공대 가족회사와 소재부품장비 등 대학 특성화분야에서 다양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수행하고 있는 과제는 2022년부터 시작된 중기 과제 3건과 2023년 신규 선정된 단기 과제 15건 등 모두 18건이다.
허장욱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올해도 원활한 과제 수행을 통해 기술력 향상과 같은 우수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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