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울진군 제안공모 채택 후 창업 지원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 5일까지 참여자 모집
역사·음식 등 지역자원 및 문화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사업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청.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은 다음달 5일까지 '2023년 울진군 제안 공모 채택자 창업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3년 울진군 제안 공모 채택자 창업지원 사업은 예비 창업가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다. 울진의 지역자원이나 문화에 혁신적 아이디어를 결합해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울진에 주소지를 둔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중 지역 기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가 또는 공고일 기준 3년 미만 초기 창업가다.

▷지역 가치 ▷로컬 푸드 ▷지역 기반 제조 ▷지역 특화 관광 ▷거점 브랜드 ▷디지털 문화 체험 ▷자연 친화 활동 등 7개 분야 비즈니스 모델의 사업화를 위한 자금을 창업가당 최대 4천3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군은 사업계획서 및 발표 평가를 통해 다음달 21일까지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 지역 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성장단계와 비즈니스 모델에 맞춘 컨설팅과 단계별 자금지원으로 안정적인 창업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아이디어는 있으나 창업 기반이 약한 청년들에 대한 실질적 창업지원으로 지역 일자리 문제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