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박물관장에게 직접 듣는 천마총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 5시…함순섭 관장 직접 전시 해설

특별전
특별전 '천마, 다시 만나다' 가 열리고 있는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시관 모습.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국립경주박물관장이 직접 경주 천마총 이야기를 들려준다. 경주박물관이 관람객을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한 차례씩 열고 있는 '큐레이터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28일 오후 5시 열리는 6월 '큐레이터와의 대화'엔 함순섭 관장이 해설자로 나서서 박물관 특별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 '천마, 다시 만나다'를 설명한다.

9년 만에 공개된 천마 그림 말다래(장니·障泥)와 신라 황금 문화의 정수로 손꼽히는 천마총 금관, 관모 등 천마총에서 출토된 주요 유물과 관련한 흥미로운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전시 해설 후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예정돼 있다.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하면 된다. 박물관 측은 큐레이터와의 대화에 앞서 특별전시관 입구에서 참가자들에게 선착순으로 천마그림 말다래를 활용한 기념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