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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아처, ‘민간주도형 예비창업지원 프로그램’ ‘서울형 민간투자연계 기술사업화’ 운영사 동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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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와이앤아처 제공
사진= 와이앤아처 제공

와이앤아처가 '민간주도형 예비창업지원 프로그램(시드팁스)'와 '서울형 민간투자연계 기술사업화(서울형 팁스)' 운영사로 동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서울형 민간투자연계 기술사업화 사업(서울형 팁스)'은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기업들의 빠른 성장과 사업화을 위해 7년 미만의 서울 소재 기업 중 서울시 핵심산업 4대 분야 및 서울비전 2030 핵심과제 기여 분야에 해당하는 기업에게 민간 운영사의 투자와 최대 4억원의 R&D자금이 지원된다.

'민간주도형 예비창업지원 프로그램(시드팁스)'의 경우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민간의 역량을 활용하여 예비창업팀과 초기 창업기업에 팀빌딩, 보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시드투자 유치 수준까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 운영사의 투자(최소 1억)와 더불어 최대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와이앤아처는 지난해부터 '민간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콘텐츠 특화 운영사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소상공인 매칭융자 프로그램(LIPS), 대구팁스, 경북팁스 등에 이어 이번 서울형팁스와 시드팁스에도 선정되며 다양한 사업지원 및 기업 육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시드팁스를 통해 자체 배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예비창업팀과 초기창업팀을 시드단계 투자 및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발굴 과정에서 소상공인 요건을 갖춘 기업과 기술기반 기업을 분류하여 '기업가형 소상공인 매칭융자(LIPS)'와 '민간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를 통한 융자금 및 R&D 자금 매칭으로 기업의 단계별 지원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의 소재지에 따라 와이앤아처가 보유하고 있는 라이센스(서울형팁스, 대구팁스, 경북팁스 등)와 연계하여 추가 지원 및 스케일업을 도모할 예정이다.

와이앤아처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여러 사업 등을 통해 기업당 10억원 이상의 사업화 자금 지원 및 예비창업팀부터 중기기업까지 성장 단계별·지역별 원스톱 지원체계를 확립하여 양질의 기업 발굴과 육성 및 스케일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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