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6.25전쟁 제73주년 기념행사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6.25 참전용사, 보훈단체 회원 등 220여명이 참석해 호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6.25전쟁 제73주년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6.25 참전용사 무공훈장 전수, 보훈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했다.

부대행사로는 행사장 입구에 6.25 전쟁 사진을 전시해 비극적인 동족상잔의 아픔과 전쟁의 의미를 알아보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편안한 삶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국가와 지역사회를 지키신 분들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를 존중하고 예우하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