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희용 국회의원, 칠곡·성주·고령 특별교부세 63억원 확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희용 국회의원
정희용 국회의원

정희용(칠곡·고령·성주·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칠곡·고령·성주군 지역 발전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3억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칠곡군은 대구권 광역철도 북삼역 신설(15억원)과 왜관 과선교 보수 보강공사(3억원), 동명면 일대 노후보안등 교체공사(2억원)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정주여건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고령군은 쌍림 상생교류센터 건립(13억원)과 고령군 장애인복지센터 건립(7억원)으로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장애 지원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성주군은 ▷수륜 작은도로(군도11호선) 확장공사(8억원) ▷별의별 지하공영주차장 조성사업(6억원) ▷주민생활안전 CCTV 설치 및 교체(4억원) ▷칠선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2억원) ▷봉암천(동암리) 정비공사(3억원) 등의 예산을 확보했다.

정희용 의원은 "해당 사업들이 빠른 시일 내에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가겠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칠곡·고령·성주군을 만들기 위한 사업 발굴 및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