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이하 '진흥원') 관광본부는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예작품 일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을 7월과 10월에 각각 한 달간 매주 토, 일요일(오전 10시, 오후 3시)에 진행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자개(나전칠기)명인과 함께하는 '자개연필꽂이만들기' ▷한복 명장과 함께하는 '모시모빌만들기' ▷목공장인과 함께하는 '나무접시/나무호루라기 만들기' ▷전통지연 명인의 '가오리연만들기' ▷조향 전문가의 '나만의 향수만들기' ▷놋쇠포크만들기 ▷전통부채그림 그리기 등이다.
프로그램에서는 각 분야의 명인명장이 직접 강의를 하고 체험수업을 운영한다.
특히 외국인들의 한류와 전통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이미 예약이 완료된 7월 첫째주 프로그램은 참여자 대부분이 외국인으로 구성됐다.
10월 프로그램은 9월 중순에 예약이 시작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www.dgfca.or.kr) 또는 운영사무국 053-721-7256으로 문의하면 참여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