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민구 대구민주당-박광온 원내대표 면담 "대구시 예산 최우선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빛내륙철도 예타면제·국가로봇테스트필드 등 대구시 핵심 사업…"당의 관심 촉구"

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은 12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박광온 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달빛내륙철도 예타면제와 대구·경북신공항 추진,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재유치 등 대구시 핵심 사업에 대해 당의 협조를 구했다
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은 12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박광온 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달빛내륙철도 예타면제와 대구·경북신공항 추진,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재유치 등 대구시 핵심 사업에 대해 당의 협조를 구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대구시당

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은 12일 박광온 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달빛내륙철도 예타면제와 대구·경북신공항 추진,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재유치 등 대구시 핵심 사업에 대해 당의 협조를 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 위원장은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박 원내대표와 면담을 통해 이같은 요청사항들을 전달하면서 "민주당에서 반드시 관심 있게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표류 중인 여야 간 선거제 개편 협상과 관련해서는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석패율제 도입은 반드시 도입되어야 한다는 것을 전달했다"고 했다.

석패율 제도는 지역구 후보로 출마한 후보가 비례대표 후보에도 동시에 이름을 올리는 제도다. 이를 통해 선거에서 낙선한 후보를 비례대표로 구제할 수 있다.

이러한 요청에 대해 박 원내대표는 "예산 문제는 곧 진행될 시도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검토가 될 것"이라며 "원내에서 대구시 예산 올라오면 최우선으로 검토하겠다. 선거제도 개편은 원내 제1과제다. 의석 수를 늘리는 방안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겠지만 다양한 경우의 수를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다.

강 위원장은 "대구시민의 발전이 대구 민주당의 발전이라고 생각한다"며 "예산 확보에는 여야가 없다. 올해 예산 확보와 신공항 추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것처럼,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