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8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 입상자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상식은 15일, 15~8월 27일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전시

제8회 삼성현 미술대회 수상작품들. 경산시 제공
제8회 삼성현 미술대회 수상작품들. 경산시 제공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제8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 입상자 34명을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삼성현역사문화관 강당에서 열린다.

한국예총 경산지회(지회장 한명진) 주관으로 지난 5월 5일 열린 제8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는 경산지역 유·초·중·고 재학생 334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주제로 진행됐다.

대회 종료 후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백일장 15명(장원~차하)과 미술대회 19명(대상~은상)을 선정했다.

백일장 운문부 장원은 김가희(압량중 2년)의 '복숭아', 권예원(옥곡초 4년)의 '풍경소리', 최지유(삼성현초 3년)의 '비 오는 날' 등 3명이 선정됐다.

산문부 장원은 박정현(경산제일고 1년)의 '릴라이안', 김세은(영남삼육중 1년)의 '나의 오이왕자님', 류하은(삼성현초 6년)의 '절망의 길과 행복의 길', 차유진(남천초 3년)의 '자신감 젤리' 등 4명이 차지했다.

미술대회는 박소진(경산여고 1년)의 '비 내리는 창밖', 김예솔(압량중 2년)의 '삼성현의 봄', 최수민(정평초 6년)의 '사냥', 박도현(옥곡초 1년)의 '여행을 떠나요', 방세연(경산유치원)의 '아빠와 나' 등 5명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상자의 작품 34점은 15일부터 8월 27일까지 삼성현역사문화관 2층에 전시된다.

신의범 삼성현역사문화관장은 "이번 백일장 및 미술대회를 통해 우수한 작품들이 다수 선정됨에 따라 아이들의 재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