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독] 경북 예천서 범람한 하천에 떠내려가던 시신 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0대 남성으로 추정

15일 오전 6시 30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한천 도효자마당 인근에서 범람한 하천에 떠내려가는 시신이 발견돼 소방당국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는 모습. 윤영민 기자
15일 오전 6시 30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한천 도효자마당 인근에서 범람한 하천에 떠내려가는 시신이 발견돼 소방당국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는 모습. 윤영민 기자

15일 오전 6시 30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한천 도효자마당 인근에서 범람한 하천에 떠내려가는 시신이 발견됐다.

소방당국 등은 범람한 하천에 떠내려가다 설치된 데크에 걸린 시신을 건져올렸다.

시신은 60대 남성은 추정된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확인과 함께 물에 빠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예천에서는 현재까지 9명이 연락이 닿지 않아 실종으로 추정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