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모레까지 충청·전라·경상 최대 300㎜ 이상 폭우 예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많은 양의 비가 내린 13일 오후 서울강남역 11번출구 옆 배수구 위로 빗물이 흘러들어가고 있다. 우산을 써도 바지가 젖을 정도의 폭우가 시작되고 배수구가 막혀 제 기능을 못 하게 될 때까지 5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연합뉴스
많은 양의 비가 내린 13일 오후 서울강남역 11번출구 옆 배수구 위로 빗물이 흘러들어가고 있다. 우산을 써도 바지가 젖을 정도의 폭우가 시작되고 배수구가 막혀 제 기능을 못 하게 될 때까지 5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연합뉴스

18일까지 충청권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은 16일부터 18일까지 충청권과 전북, 경북 북부 내륙에 최대 300㎜이상의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전라권과 경상권, 제주도산지 등에는 100~250㎜가 예보됐고, 경기남부, 강원남부내륙 및 산지, 제주도(산지 제외), 울릉도·독도는 30~120㎜, 서울, 인천, 경기북부, 강원(남부내륙·산지 제외), 서해5도 20~60㎜ 등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