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34)·김정현(34·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둘째 아들 열무(3.3㎏) 6월 29일 출생. "열무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열무가 태어나면서 더 행복한 가족이 된 것 같아. 엄마 아빠 형아가 너무너무 사랑해."
▶이승아(34)·정주영(36·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하동이(3.2㎏) 6월 30일 출생. "하동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하동이 품고 있는 동안 엄마는 너무 행복했단다. 이제 세상에 나온 우리 하동이가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노력할게. 너무 사랑해. 우리 공주님."
▶박다원(29)·조준호(27·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쩨리(2.9㎏) 7월 1일 출생. "울 쩨리 공주,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아빠가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조우리(30)·김주혁(35·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아들 리쭈(2.9㎏) 7월 1일 출생. "우리 리쭈, 너무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처음이지만 최선을 다해볼게."
▶이현지(33)·서진석(35·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아들 리리(3.2㎏) 7월 3일 출생. "리리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박도형(29)·노주성(32·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축복(3.1㎏) 7월 3일 출생. "축복아, 엄마 아빠가 엄청 사랑해♡"
▶문정희(31)·류승훈(30·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찰떡이(3.1㎏) 7월 4일 출생.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우리 딸!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도 얌전한 효녀였는데 태어날 때도 건강하게 씩씩하게 울면서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많이 예뻐해 주고 아껴주고 사랑해 줄게. 세 식구 잘 지내보자. 사랑해."
▶배수연(35)·박정현(33·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딸 운명이(3.4㎏) 7월 5일 출생. "운명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엄마 아빠에게 온 걸 환영해."
▶노수경(34)·정명수(37·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둘째 딸 가을이(3.2㎏) 7월 5일 출생, "가을아, 너의 세상에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인이 언니를 초대해줘서 고마워. 최고의 부모는 아닐지라도 너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해주는 부모가 되도록 할게. 우리 하루하루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자.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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