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창회(회장 손동기) 집행부 23명은 17일 서울 용산대통령실과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했다. 대통령실 방문에서 매탑 총동창회 간부들은 시민사회수석실과의 간담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관련, 시민소통비서관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과 자영업 현장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인력난에 대한 건의를 전달하고 어려운 경제상황에 대한 대책 등도 건의했다. 또한 오후에는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 김승수(대구 북을) 의원으로부터 국회의사당 본회의장과 주요 회의장과 시설 등 의사당 경내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이들은 김 의원과도 간담회를 갖고 대구의 발전적 변화를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태경 매일 탑 리더스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은 "오랜만에 매탑 총동 집행부와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매탑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정말 보람된 하루였다"고 했으며 김홍석 매탑 총동창회 사무총장은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너무 높았던 만큼 이런 행사를 가끔씩 마련해 더 많은 인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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