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시쯤 경북 고령군 우곡면 답곡리에서 저수지가 범람하면서 주민 1명이 고립됐다가 인근 산을 돌아서 나와 구조대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이 주민은 당시 저수지 인근에 있는 밭을 둘러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인력 16명과 장비 6대를 출동시켜 구조에 나섰다.
고령군 관계자는 "저수지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줄 것을 긴급 요청했다"고 말했다.
18일 오후 1시쯤 경북 고령군 우곡면 답곡리에서 저수지가 범람하면서 주민 1명이 고립됐다가 인근 산을 돌아서 나와 구조대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이 주민은 당시 저수지 인근에 있는 밭을 둘러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인력 16명과 장비 6대를 출동시켜 구조에 나섰다.
고령군 관계자는 "저수지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줄 것을 긴급 요청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