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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영천역, 농아·청각장애 고객 이용 편의 개선 수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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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서비스 수준 및 고객 만족도 제고

코레일 영천역 직원들이 수어통역사로부터 수어교육을 받고 있다. 코레일 영천역 제공
코레일 영천역 직원들이 수어통역사로부터 수어교육을 받고 있다. 코레일 영천역 제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영천역(역장 최승진)은 21일 전문 수어통역사를 초청해 농아·청각장애 고객들의 철도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어교육을 실시했다.

최승진 영천역장은 "이번 교육으로 농아·청각장애 고객들과 좀 더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주기적 교육을 통해 철도 서비스 수준과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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