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74년 7월 25일 추상화가 김환기 타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모더니즘 미술의 제1세대로 '한국 추상미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수화 김환기가 뉴욕에서 뇌출혈로 사망했다. 김환기는 일본 도쿄에서 유학 생활을 했고 광복 후 '신사실파'를 결성해 국내 모더니즘 운동을 주도했으며 파리를 거쳐 1963년 미국 뉴욕에 정착한 이후 점묘화에 주력했다. 말년에는 수묵에 가까운 동양적 추상화의 세계를 펼쳤는데 그가 평생 천착했던 주제는 한국적 서정과 자연이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