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115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2023년 구미시 부패 취약 분야 개선대책 보고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자체 청렴도 조사 용역 결과 보고 ▷부패 취약 분야 진단 분석 보고 및 개선방안 마련 ▷기관장 주관 협의체(가칭. 새 희망 구미 청렴 추진단)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2022년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에 이어 올해는 1등급을 목표로 내·외부 부패 경험 근절, 소극 행정 타파, 공정한 인사관리 및 조직문화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공직자의 혁신적인 가치관 변화와 관행적으로 낡은 조직 문화를 개선하려는 간부 공무원들의 의지가 중요하다"며 "모두가 맡은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시민의 시각으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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