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부 공무원 의지 중요'…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하는 구미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2년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에 이어 올해는 1등급 목표

경북 구미시는 지난 21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115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경북 구미시는 지난 21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115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2023년 구미시 부패 취약 분야 개선대책 보고회'를 열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115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2023년 구미시 부패 취약 분야 개선대책 보고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자체 청렴도 조사 용역 결과 보고 ▷부패 취약 분야 진단 분석 보고 및 개선방안 마련 ▷기관장 주관 협의체(가칭. 새 희망 구미 청렴 추진단)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2022년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에 이어 올해는 1등급을 목표로 내·외부 부패 경험 근절, 소극 행정 타파, 공정한 인사관리 및 조직문화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공직자의 혁신적인 가치관 변화와 관행적으로 낡은 조직 문화를 개선하려는 간부 공무원들의 의지가 중요하다"며 "모두가 맡은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시민의 시각으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