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방국세청, 예천군 수해복구 봉사활동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방국세청(청장 윤종건)은 25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군에서 대구지방국세청 및 산하 세무서 직원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대구국세청은 예천, 봉화, 영주, 문경 등 특별재난지역 수해 피해 납세자에 신고·납부기한 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세정 지원을 하기로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을 위한 6조원 규모의 예산을 심의하는 정부 위원회에 반도체 전문가가 포함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으며, 산업 분야...
람보르기니는 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시티투어 in 대구' 팝업 전시회를 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SUV '우루스 SE...
육군 특수전사령부에서 진행된 '모델 워킹' 교육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같은 안보 위협 상황 속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