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방국세청, 예천군 수해복구 봉사활동 참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국세청(청장 윤종건)은 25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군에서 대구지방국세청 및 산하 세무서 직원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대구국세청은 예천, 봉화, 영주, 문경 등 특별재난지역 수해 피해 납세자에 신고·납부기한 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세정 지원을 하기로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거대양당의 6·3 지방선거 공천이 확정되면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출마 가능성이 부산 북구갑과 대구 수성구갑에서 주목받고 있다. 북구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와 고물가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27일부터 지급된다. 정부는 총 6조1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