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는 25일 오후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아동이 말하는 아동옹호활동, 아동기본법을 부탁해!' 행사를 진행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른 아동 권리의 온전한 보장과 법적 기반 마련을 위한 아동기본법 제정에 대한 옹호활동을 전개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재단 대구경북총괄지역본부 문희영 본부장과 김경민 수성구의회 부의장, 이재화 대구시의원 등 이 참석학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는 ▶어린이재단 아동기본법 담화문 발표 ▶아동기본법 대표작품 발표 ▶교육·학교영역 아동발표 및 제안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재단 아동권리옹호단 '그린즈'는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하며 아동기본법의 제정에 아이들의 목소리가 담길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