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으로 많은 비가 내린 10일 오전 대구 동신교 아래로 흐르는 신천 물살이 거세지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이날 오전 5시50분부터 상동교~무태교에 이르는 신천동로 10㎞ 전 구간을 통제했다고 밝혔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태풍 '카눈'으로 많은 비가 내린 10일 오전 대구 동신교 아래 신천동로가 침수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태풍 '카눈'으로 많은 비가 내린 10일 오전 대구 동신교 아래 신천동로가 침수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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