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가 8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노래에 담다-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를 30일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소극장 무대 위에 올린다.
수성아트피아-솔로이스츠는 지난 달 공식 창단된 수성아트피아 상주 남성중창단이다. 단원은 테너 김동녘, 문준형, 바리톤 김만수, 권성준으로 이뤄져 있으며, 이들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이들의 첫 단독 공연으로, ▷정환호의 '꽃 피는 날' ▷윤학준 '마중' ▷김효근 '첫사랑' ▷F.Wildhorn '지금 이 순간' ▷G.Rossini 'Largo al factotum' ▷D.Modugno 'Volare' 등 한국 가곡, 뮤지컬 넘버, 칸초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는 이 공연 이후에는 오는 10월 문화가 있는 날, 12월에는 정기연주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들은 이 밖에도 수성못페스티벌, 찾아가는 음악회 등 구 내에서 다양한 공연과 축제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관람은 전석 5천원, (053)66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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