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모빌리티 디지털전환 솔루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대구가톨릭대 기계공학과 교수와 제자들이 소형 도심항공모빌리티(UAM)을 개발했다.
소형 도심항공모빌리티는 모빌리티 디지털전환 트랙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혁신사업 미래모빌리티 디지털소프트웨어사업단의 지원 아래 탄생했다. 산학연 연계 협업프로젝트의 하나로 개발됐다.
개발에 성공한 기계공학과 이동렬 교수와 기계자동차공학부 학생 연구팀은 "개발한 소형 도심항공모빌리티는 중량 약 6kg으로 최대 상승 고도 2km에서 최고속도 시속 100km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최대 비행 가능 거리는 32km이며 최대 비행 가능 시간은 약 30분"이라고 밝혔다.
기계자동차공학부 3학년 김동건 학생은 "소형 도심항공모빌리티 개발을 통해 미래 기술 활성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었다. 소음 문제, 비행 및 추락 안정성 확보 방안 등 미래 기술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연구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대구가톨릭대 기계공학과는 대구경북지역혁신플랫폼이 추진하고 교육부가 지원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사업)'에서 대구경북혁신대학 '모빌리티 디지털전환 트랙' 주관학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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